보험가입자의 권리

의료 실손보험 - 대한민국 3명 중 2명이 가입한 실손보험, 다양한 질병 및 사고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.

승낙 전 보장받을 권리

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에 대비하여 가입하는 것이 바로 보험입니다.

그런데 보험 계약을 하고 첫 보험료를 낸 후, 보험 증권을 받기 전에 다치거나 아파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
이 때에는 보험 계약을 하고 첫 보험료를 내긴 했지만 보험 증권이 발급되지 않아서 보험금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요.

가입자에게는 승낙 전 보장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에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 

보험계약이라는 것은 보험사의 승낙이 떨어지고 보험증권이 발급이 되어야 정식으로 체결되는데요.

위처럼 보험증권을 받기 전에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.

이 때 이미 첫 보험료를 낸 상태라면 보험증권이 나오기 전이라고 해도 계약 내용과 동일하게 보상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.

하지만 이러한 사고가 만약 고지사항을 제대로 이행을 하지 않았을 때는 보장받을 수 없는데요.

또한, 질병에 걸린 사실을 숨기고 가입하였을 때도 보장받아보실 수 없습니다.

 

물론, 보장을 받는 것은 면책기간이 없는 상품에 해당합니다.

암보험이나 일부 치아보험처럼 면책기간이 있는 경우에는 보장받을 수 없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

만약, 보험 계약을 아직 진행중이고, 보험료를 납입하지 못한 경우에는 어떻게 되느냐라고 물어보실 수 있는데요.

보험료를 납입하기 전에는 보험계약이 체결된 것이 아니므로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.

그러므로, 보험 계약을 체결할 때는 가급적이면 보험료를 빨리 납입하는 것이 좋습니다.

 

사람의 앞날은 예측할 수 없다보니, 보험가입을 망설이는 도중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.

그러므로, 보험은 서둘러서 가입하는 것이 좋은데요.

무작정 서두르는 것이 아닌 충분한 정보를 알아본 후에, 최대한 빨리 가입을 진행해보시기 바랍니다.